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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김학자)는 20일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5층 정의실에서 한국여성건설인협회(회장 박기숙)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여성과 아동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사회 만들기'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라 양 회는 여성·아동을 위한 사회적·물리적 환경 조성을 위해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여성변호사회는 한국여성건설인협회 소속 회원을 위한 법률상담 등 지원도 제공하기로 했다. 김 회장은 "양 회가 사회적 약자를 위한 공익과 소속 회원의 권익 증진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임혜령 기자 출처 : 법조신문(http://news.koreanbar.or.kr) [대한경제=안재민 기자]사단법인 한국여성건설인협회는 지난 26일 서울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애주(범씨엠건축사사무소 이사)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한 1부 행사에는 내빈소개 및 축사, 공로상 시상, 회장 이ㆍ취임식이 진행됐다. 이어진 2부 행사는 단행본 출간 자축과 이용미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만찬 및 레크레이션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초대 회장인 김혜정 명예회장(명지대 명예교수)부터 9대 회장까지 전임 회장들이 참석했다. 아울러 천의영 회장(한국건축가협회), 김혜림 회장(여성건축가협회), 안세헌 회장(한국조경협회), 박영철 회장(한국생태복원협회), 송영미 경기지회장(한국여성경제인협회), 조현이 부회장(한국실내건축가협회) 등 유관 단체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로상은 명예회장단과 현임원진 및 연구용역 참여진에게 수여됐다. 이날 11대 회장으로 취임한 11대 박기숙 회장(이산 부사장)은 “앞으로 건설분야 여성전문가들의 섬세함과 유연함 그리고 분야의 다양성 증진을 통해 지속가능한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협회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발간된 ‘여성멘토가 말하는 건설이야기, We Build a City 2’ 출간 기념회도 진행됐다. 이 책은 1세대 여성교수 김혜정 명예회장(명지대 건축대학 명예교수)을 필두로 건축ㆍ토목ㆍ조경ㆍ전기ㆍ기계ㆍ부동산개발ㆍ자산운용 등 각 건설 유관 분야 여성건설인들의 도전사를 담았다. 김애주 10대 협회장은 “10년 전 발간했던 노란표지의 ‘We Build a City’가 전반기 여성건설인의 시작과 중간을 점검하는 것이었다면, 이번 책자는 또 다른 20년을 준비하는 작업”이라며 “건강한 건설생태계를 유지하고 존속하기 위해 여성건설인들의 활동 비율이 늘어나는 새로운 20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재민기자 jmahn@ 〈ⓒ 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김연태)와 한국여성건설인협회(회장 김애주)는 23일 서울 강남구 건설기술인회관에서 여성과 청년기술인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한국여성건설인협회가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조기홍 협회 회원복지실장, 복원준 협회 회원복지본부장, 김인구 협회 경력관리본부장, 황현성 협회 기획본부장, 김중희 협회 회원복지증진위원회 위원장, 김연태 협회 회장, 김애주 여성건설인협회 회장, 김지영 여성건설인협회 부회장, 이미애 여성건설인협회 부회장, 김호정 여성건설인협회 부회장, 염태연 여성건설인협회 이사.
[한국여성건설인협회] 2019 정기 총회/이사회 및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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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KOWSAE Archives
March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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